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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변명으로 일관한 학생과 그걸 못 받아들이는 부모

핵사이다발언 |2025.06.06 02:57
조회 151 |추천 2

제가 2023년부터 미친 변명으로 일관하는 학생과 그걸 모르는 부모를 혼을 내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진짜 2년 내에 계속 이런 미친 변명을 되는 애들 때문에 사고가 났습니다.

"우리 여기서 만날래? 거기서요?"

"어 그러면 스터디 까페로 오실래요? 주소 불러드릴게요."

"엉 스터디 까페? 거기는 왜 거기로 오라고 그래? 거기는 숙박업소도 없는데."

"저는 저를 태우러 오고 태우러 가요. 저는 비싼 여자라서 60만원을 받거든요."

"아 그래? 그러면 그 상대방 남자가 너를 태우러 오고 태우러 간다는 말이야? 너 학생아니야?"

"너 지금 할맘이 있어서가 아니라 뭔가 하나 확인하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잠시 통화할래?

"너 이런 짓 왜해? 나 너랑 안해도 돼."
"아니 고등학생이 왜 60만원이 필요하고 큰 돈인데 너를 태우로 온다고?"

"아주머니 신고 좀 해주세요."(예상했어.^^)

한 한 달뒤 그 지하철에 그 어머니가 앉아 있다. 그 어머니가 이상한 변명을 한다.

"어머니. 어머니 딸이 지금 어떤 짓을 하시는지 아세요? 어머니 딸보다 훨씬 잘 사는 여자도 그런 짓 안합니다. 심지어 LCT사는 여자도 그런 짓 안해요. 어머니 딸 짜고 치는거 알아요?"

"어머니 그래놓고 무슨 변명하세요. 지금 완전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시고 그런 주장하시는거거든요?"

"어머니. 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봤는데요. 그런 케이스는 단 한건도 없습니다. 심지어 아빠가 경무관이라도 택시를 탑니다."

요즘 이렇게 여자들이 짜고치는데 그 부모가 혼이 많이 나는거다. 그 여자의 변명이 너무 우껴서 그런다.

물론 그런 케이스가 다른 사람에게는 있겠죠. 저한테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요즘 그렇게 하고 애가 자살해요.

요즘 부산경찰관이 고개 못 쳐들고 오는 이유다. 아 내가 그 여자를 못 만나서 그러는거 같죠? 아니 고등학생이 잔대가리 굴리는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17km나 되는거리를 새벽 2시에 택시를 타고 돈 6만원을 드리고 또 다시 17km나 되는거리를 6만원을 드리고 가는데 숙박업소에서 자고 3시간 자고 학교를 간다." 새벽 3시에 여고생이 PC방에 있니?^^ 멀쩡한 애가 새벽 3시에 PC방에 있거든요.

이런 케이스가 부산에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보수적인 부산에서 그걸 허락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고개도 못 쳐들고 얼굴 벌게져 있지요.

제가 13년간 여자를 정말 많이 만났는데 그런 케이스가 없어요. 심지어 단 한 건도 없어요. 당신들이 하는 짓은 이미 정상범위가 아닌거에요.

그렇게 하시고 또 피해자라고 하시고 경찰서 가시는거에요. 경찰관은 또 수사하시는거구요.

요즘은 진짜 너무 지능적이에요.^^ 그런 수사 하시다가 나중에 걸리면 죽어요. 들키면 역풍이 감당이 안될텐데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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