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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다시 뭉쳤다, 안소희 “사랑해 멤버들” 해체 8년 무색한 우정

쓰니 |2025.06.06 21:25
조회 51 |추천 0

 왼쪽부터 안소희 선예 유빈/안소희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이 변함 없는 의리를 뽐냈다.

5월 29일 안소희는 소셜 계정에 "고마워 언니들 사랑해 멤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왼쪽부터 안소희 선예 유빈/안소희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드림하이'에 무대에 오른 선예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안소희와 유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선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더했다.

안소희 계정 캡처

앞서 또 다른 멤버 선미 역시 선예의 뮤지컬 직관샷을 업로드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선예 또한 안소희가 출연 중인 연극 '꽃의 비밀'을 찾아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선예는 "배우의 꿈은 언제부터 꾼건지. 험난한 연습생시절을 거쳐 15살의 나이에, 롤러코스터같은 다이나믹한 아이돌 생활을 시작으로. 배우의 자리에 오기까지 걸어온 수많은 너의 발자국들이 필름처럼 스쳐가던 시간이었다. 그래서 웃고 울었던 두시간. 첫 영화작품 찍고나서 부상으로 힘들어하던 15살 안소희. 미안하고 고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선예는 한때 결혼을 계기로 팀을 떠났다. 이후 원더걸스는 2017년 2월 공식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지만 여전히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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