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혜가 팬들과 솔직한 소통에 나섰다.
김지혜는 6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김지혜의 나이에 대해 물었다. 그는 "나 86년생이야. 네이버에 나오는 88은 뻥이야"라고 쿨하게 답했다.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이어 한 팬은 "담주에 출산 예정인데 제왕 너무 떨려. 언니는 출산에 대한 두려움 없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지혜는 "나는 출산에 대한 두려움보다 배가 너무 커져서 애기들이 일찍 나올까봐 그게 더 걱정이야"라고 했다.
또 그는 "담주에 잘 하고와. 애기 빨리 볼 수 있다니 난 너무 부럽다"라며 응원도 잊지 않았다.
김지혜는 임신 후 체중 증가에 대해 "나 11키로 쪘어. 초반에 확 쪄서 16주부터는 몸무게 관리하고 있어. 예정일은 9월"이라 알리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