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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우울하게 걸어다니라고 강조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7 16:16
조회 3,780 |추천 4

부산경찰관님. 솔직히 이거 당신이 생각하도 납득이 안되죠?

사람이 웃을 날이 있을 때는 웃어야 하는데 사람한테 항상 우울하게 걸어다니고 쳐 웃지도 마라고 강요하거든요?

혹시 자식한테 그렇게 깅요하셔서 자녀한테 욕 쳐먹은 적이 없으세요?

제가 님이 웃지 마라로 하면 우울하게 다녀야 하나요?

혹시 조리돌림이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당신의 강한 집착과 집오함 그리고 과도한 의심이 자녀인생을 망치시는거에요.

남들은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탓한다는데 진짜 이런거 까지 경험해서 참 이런 집안은 진짜 볼 필요도 없다 생각해서 그런거에요.

인생에 진짜 행복이 뭔지 아는사람인거에요.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가 아니라 진짜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미안한테 저는 살면서 심지어 가족한테도 이런 강요 받은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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