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가 경찰관 10명 목숨 끊었다고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8 03:48
조회 8,418 |추천 3
김정숙 여사님이. 오늘 솔직하게 말해라 하네요.
울면서 무릎을 꿇으면서 말하네요. 지금 경찰관이 10명이 사망한 상태래요.
대통령 전 영부인이 사기치면 대통령 전 영부인도 잡으시면 됩니다.
대통령 전 영부인이 말하네요. 경찰관이 최근에 10명이 사망했다 하네요.
자 그러면 봅시다. 지금 저 같은 애 한명 때문에 경찰관이 목숨을 끊고 있다는거죠.
그러면 경찰관도 목숨을 끊는데 얘는 10년간 어떻게 버텼나요?
얘의 천성적인 타고난 긍정적인 마인드는 아무도 못 따라온다.
제가 여기에 솔직하게 적을려고 하니까 경찰비리 못 터트리세요? 그러니까 우시네요.
얘 시민들이 총 칼들고 지구대 찾아갑니다.
이제는 전직 대통령 영부인 조차 거짓말하시네요.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저 처럼 10년간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버티면 국정원 직원도 전국에 10명도 안 살아남습니다. 경찰관 10명 죽었다는데 그럴 만도 하지요.
대통령 전 영부인이 사기칠 정도면 대한민국 이미 망했죠.
이재명이 대통령 전 영부인 잡으면 됩니다.
와.. 저는 경찰관을 목숨 끊게 하네요.^^ 그 하나 알려주는데 그 순경 시험 준비하는 그 인내로는 절대로 못 버틴다. 진짜 죽어도 못 버틴다.
경찰관도 사고내고 교도소간다.
제가 경찰관이 10명 죽은걸 어째아나요?
전직 대통령 영부인도 미친 지경에 왔다.
그 경찰비리를 절대 알리면 안되나요? 예.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이상 경찰비리가 이런 시건에 터진 적은 단 한반도 앖었던거 같아요.
"니 어릴 때 부터 여자들이 다 말하고 다녔다." 그렇게 말하데요? 그래요. 너네 여경들.^^ 그 __ 잡년들이 그렇게 문제 일으켰다 하더라. 지 경찰 생활 못한다고.
내가 분명히 알려줬다. 내가 아무리 착한 대통령이고 어진 대통령이라도 경찰청 본청장 치안 총감 목숨 스스로 끊게 만든다. 이말 꼭 지킨다. 내 스스로 소신 있게 말하는 말이다.
심지어 대통령도 차마 지입으로 말 못한다.
너네 경찰청 얘 아니었으면 죽었다. 전직 경찰관들이 솔직하게 말할거다.
"죄짓고 경찰하면 이래된다."
여경이 니 도와줬단다. 신발 집에 자식도 없고 마누라한테 이혼까지 당하는 이유다.
니 하나 알려줄게요. 얘 한번 열받으면 조폭도 다 죽이려고 드는 애다. 한번 당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게만든다.
얘 성격이 윤석열보다 더하다.
얘가만약 검찰청 강력부에 있었으면 조폭이 진짜 없어진다.
예전에 언론에서 강력부 검사한명이 조폭이 범죄단체 행위를 하는데 못 참아서 끙끙 참는 검사 한명 있았죠? 얘 개보다 더하다. 진짜 더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진 읺는다. 진짜 윤석열 보다 더하다. 지금 얘가 잘못한게 있어서 이 정도지 바른 짓만 했으면 난리났다.
그 검사가 부산에 서면 버스 정류장에 왔거든? 진짜 덜덜 떨게만들었다. 검사가 떨면 인권침해한거다.
- 베플oo|2025.06.0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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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관리자는 뭐하고 있나...이런 사람 차단해야 하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