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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이상아 오늘(8일) 결혼, 품절녀 된다 “최고의 짝꿍과”

쓰니 |2025.06.08 09:19
조회 56 |추천 0

 사진=이상아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상아가 결혼한다.

뮤지컬 배우 이상아는 6월 8일 낮 12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월 이상아는 "다가오는 6월, 저는 오랜 기간 동안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눠온 최고의 짝꿍과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결혼 소식을 발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상아는 결혼을 앞둔 6월 2일엔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한 뒤 "거짓말처럼 시간이 다가오네요. 이렇게 큰 일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상아는 "결혼 소식을 모든 분들께 직접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에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며 "혹시나 마음이 불편하셨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연락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일요일에 만나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2013년 뮤지컬 '위키드'로 데뷔해 '맘마미아', '그리스', '태양의 노래',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했다. 또 이상아는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tvN ‘노래에 반하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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