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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 또 가고싶다아”…남규리, 프랑스 추억→낭만 가득 미소

쓰니 |2025.06.08 16:56
조회 32 |추천 0
(톱스타뉴스 서준혁 기자) 잔잔하게 드리운 프랑스의 햇살 아래, 남규리의 미소는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빛냈다. 오랜만에 꺼내든 추억은 짙은 낭만이 섞여 더욱 깊게 마음을 두드렸고, 사진 속 그녀의 표정에서는 오래된 향수와 새로운 설렘이 조용히 교차했다.

남규리는 자신이 직접 게시한 사진에서 붉은 니트 차림으로 파리의 고풍스러운 건물들 앞에 섰다. 발코니에 기대어 부드럽게 미소 짓는 얼굴,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카락, 그리고 컬러감이 돋보이는 립 메이크업이 단정한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배경으로 펼쳐진 파리의 은은한 골목과 클래식한 건축물, 그리고 거리의 잔잔한 일상까지 화면 가득 담았다. 이날도 파란 하늘이 유독 선명하게 펼쳐져 있었고, 붉은 마차 오너먼트가 따스한 계절감을 더했다.

 남규리는 “벌써 2년  오랜만에 찾은 추억 또 가고싶다아”라고 전했다. 그리움과 다시 마주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도 지워지지 않는 한 장의 추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팬들은 “프랑스와 어울리는 남규리의 무드에 설렌다”, “파리의 공기까지 느껴진다”고 감상평을 남기며, 따스한 공감과 그리움을 전했다. 아련한 회상과 함께 새로운 여행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이전과 달리 한층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움이 사진 곳곳에 배어 있다. 오랜만에 꺼내든 여행의 감정이 남규리의 근황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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