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 되고 신고가 들어온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9 01:36
조회 576 |추천 1
부산에 죽음의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는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오는 곳입니다. 심지어 아주머니들이 장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 진짜 경찰관들이 생각이 너무 짧은거 같아요. 일부 여경들이 "사람들이 니 말듣고 죽는다."라고 하거든요.
1. 그러면 얘한테 다 씨부리고 가라는 사람은 누굴까요?
2. 왜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오게 하죠?
2015년 11월 3일 ~ 2016년 2월 20일경.
얘가 서울에 면접이 걸린 날짜는 2015년 12월.
2015년 11월 10일부터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경찰관이 큰 목소리로 떠들기 시작하면서 3개월을 걸어다니는 한 사람한테 계속 따들었죠. 그런데 서울에 도착해서 면접을 보러가는 날도 서울가서 면접을 다 떨어 뜨렸죠.
그런데 1년을 이미 따라다닌 상태에서 저렇게 한거죠? 애 원래 신경증을 앓고 있는 애인데 조현병 진단 받았자나요. 조현병 진단 받은 날이 2016년 2월. 지금 2025년 5월.
약 조현병 약을 10년을 복용했네요?
그런데 얘가 니가 한대로 따라하기 시작하는데 사람이 니 말 듣고 자살해버린다 하거든요.
그래 니 사람 죽이는 수사했다고요. 얘 조현병약 10년째 먹았도 무려 3600알을 먹었다.
그런데 니가 내 도와줬다고 하데? 애가 거기에 분노를 느껴서 사고를 더쳤다. 아주머니들이 쌍욕을 하는데 마음 속으로 니 아들 한테 똑같이 해도 니 아들도 죽는다. 라고 생각하면서 아랑곳 하지 않았다.
하기야. 청장 딸이 사고쳤는데 그럴만도 하죠.
참고로 나는 혀에 살이 있어서 진짜 막말 하면 사람 바로 자살한다. 내가 그래서 듣는 쪽으로 노력한건데 내가 왜 소리를 지르면서 알렸을끼? 편하게 수사하고 싶은데 더 편하려다가 발생한 문제다. 너네는 꼭 인권침해를 한다.
그 변호사 한분이 "지금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리는 것만 해도 무죄인데 그것보다 더 큰 사고가 있을겁니다." 라고 분명히 알려줬습니다. 그게 애 정신병 만든거 일텐데? 다시 말해서 원래 아픈 애인데 또 더 아프게 해서다.
변호사는 분명히 더 큰 사고라고 말하자나요.
너네 청장 딸래미들 똑같이 당하면 다 자살해.^^ 너네 경무관 딸래미가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라고 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