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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경호처서 '윤석열 비화폰' 기록 추가 확보 시도

쓰니 |2025.06.09 14:02
조회 25 |추천 0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대통령경호처를 찾아 비화폰 서버 기록 추가 확보를 시도하고 있다.

9일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 수사팀은 오전부터 경호처에서 비화폰 서버와 CCTV 추가 자료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확보하고 있다.

특수본 소속 군 검찰이 현장에서 임의제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9일에도 경호처에서 계엄 당시부터 올해 1월경 까지의 비화폰 서버와 CCTV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다시 경호처를 찾아 올해 3월까지의 자료를 추가로 확보해 계엄 이후의 상황을 더 구체적으로 파악하려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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