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출산율은 0.59다.
2명이 만나서 2명이상 낳아야 그나마 나라가 돌아가는데, 우리나라는 둘이서 0.59명을 낳는다.
우리가 따라간다는 일본도 1.3에서 머물러있다.
앞으로 이렇게 간다면 gdp는 꺾이고, 인재는 줄어들고, 세계 경쟁력은 안봐도 뻔하다.
수출로 먹고 사는 국가에서 인재가 없으면 뻔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된 이유는 명확하다.
정치적 갈라치기가 주 원인이다.
우리나라의 갈라치기 역사는 평생을 이어왔다.
조선시대에도 심각한 갈라치기가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이다.
그게 일제강점기를 지나서 사라졌었으나 박정희 대통령 이후로 정치공작으로 인해 다시 지역 감정이 생겨났다.
-근 현대의 정치사-
전라도의 김대중과 경상도의 박정희.
대선을 이기기 위해 지역감정을 조장했고 그에 대한 증거는 차고도 넘친다.
참고 :https://m.blog.naver.com/teacher_purple/220793179473
(박정희 지역감정만 검색해도 수차례 나옴.)
그 후 정치권에선 지역을 갈라쳐서 항상 우세를 점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특히 우파, 보수라고 하는 집단에선 지역을 갈라쳐서 항상 우위에 서왔다.
(보수는 기존의 사회질서(체제)를 유지하는게 기본적인 개념이고, 진보는 나아간다는 개념이다.)(실제로 보수는 자신의 재산만 지키기 바쁜 기득권과 선동당한 사람들로 보인다.)
보수정권(국힘)에선 박정희의 독재와 전두환의 쿠데타로 노태우 정권까지 그대로 힘을 이어나갔다.
그 후에 보수의 김영삼이 대통령 되었으나, 나라가 엉망이여서 더이상 손 쓸수가 없자 진보(민주)의 손을 들었다.
그 후 김대중이 대통령되었으며, 노무현이 이어나갔다.
나라가 회복되고 재계(부자)의 힘이 강해지자, 그들의 편인 보수는 힘이 강해지고, 진보의 여론을 악화시켜서 노무현을 탄핵시도하고 기업처럼 성장시키겠다는 경제 대통령 이명박이 탄생했다.
그의 횡포로 나라는 여러번 말아 먹을 뻔했다.
이명박의 고환율 정책으로(환율 1200 > 1500) 그대로 말아먹을뻔하기도하고, 4대강으로 말아먹은 금액이 23조가 넘는다. 물론 복구한다고 더 들고있는게 현시점이다. 고환율 정책 관한 기사 :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432323.html
그 후 첫 직장이 국회의원이었던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뒤에서 조종하던 무당 최순실로 인해 보수의 지지는 떨어졌다.
박근혜는 비선실세 최순실 사건 이후로 탄핵되었고, 진보의 문재인이 당선되었다.
문재인은 빠르게 정상화 시키려했으나 불가항력의 세계 악재가 터져서 여론이 안좋아졌다.
코로나.
코로나가 터지고 세계가 멈칫했다.
강대한 전염병이 창궐해서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빠르게 죽어나갔다.
그래서 전 세계 사람들은 고통에 시달렸고, 막는데에 한계가 있던 문재인은 국민들의 질타를 받았다.
안그래도 문재인과 그의 정당인 진보(민주)는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었는데, 대선을 앞둔 시기에서 승기를 잡기위해 보수는 또 다른 문제로 갈라치기해서 진보의 여론을 악화시켰다.
17년도에 큰 이슈였던 패미니즘과 미투운동으로 인해 여성들의 의견도 문재인이 지지한다는 의미로 패미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으나, 보수와 언론은 악마화 시켜서 '남자들의 적'으로 만들어서 젊은 남성들의 지지를 보수가 가져가게 되었다.
그래서 탄생한 윤석열.
몇 십 만표 차이안나는 표로 당선된 윤석열.
그는 사사건건 사고를 치고다녔고, 언론 조작과 권력만으로는 해결이 되지않자 계엄령을 떨어트려서 국회를 장악하고, 자신의 반대편 인물을 사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죽여서 묻으려고 종이관 1000개와 영현백3000개를 주문한 이력도 있다.
국회의원들의 발빠른 대처로 계엄은 무산되고 탄핵이 된게 지금의 일이다.
지금은 진보의 이재명이 당선되었다.
난 참고로 진보도 보수도 아니다.
그저 중간이다.
그러나 보수로 스스로를 자칭하는 자들은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면 좌파로 몰아가고, 종북 빨갱이 취급을 한다.
5.18 참사도 그랬다.
전두환이 쿠데타에 성공하고 정권잡아서 계엄령을 내리고, 반대되는 세력을 극우의 의견을 듣고 광주를 밀어 버린 사건이다.
실종 포함해서 사망인원이 최대 3000 이상이 죽은걸로 추정된다.
그 518민주화 운동도 폭동이라고 선동하는게 보수다.
중국인이 섞여서 먼저 공격했다.
북한간첩이 섞여서 먼저 공격했다.
예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이 자신들의 반대는 종북 빨갱이, 중국인, 좌파 취급하는게 현재의 보수다.
그들에게 근거나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그들의 반대되는 의견은 적이라고 명시하고 거짓 선동이여도 찍어 누르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난 보수가 무섭다.
참고로 난 전라도 출신이다.
전라디언, 홍어냄새, 좌파빨갱이란 단어를 매우 많이 접했다.
그러나 반대로 경상디언이란 단어는 들어본적이 없다.
홍어냄새도 그렇다.
경상도는 구룡포 과메기가 유명하니까 과메기 냄새라고 비하해야하는 것인가? 생각도 들었다.
전라도 사람인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지역비하와 혐오에 자주 노출되었고, 정치적 신념도 중립인데 좌파 빨갱이 취급을 당했다.
그게 내가 본 보수의 실체였다.
보수는 일베와 펨코를 주축으로하여 많은 갤러리에서 활동중이다.
유튜브 쇼츠로도 엄청 도배하며 선동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그들이 그럴수 있는 계기는 보수의 자본이 주축이기 때문이다.
늘봄교실 소식을 들었는가?
이번에도 댓글조작해서 조사중이다.
보수의 댓글조작, 여론조작은 아주 긴역사와 함께하고 있다.
마치 조광조의 기묘사화처럼..
일베는 디씨의 일간베스트 갤러리만 모아오던 곳인데, 2010년에 개설되었다가 갑자기 커뮤니티 기능이 활성화 되었다.
당시에 진보성향이 대세였으나 보수들만 모여서 활동했고, 진보성향을 보이면 적대시했다.
추후 나온 결과로는 청와대와 국전원의 IP가 이명박 정권 시절때 일베에서 활동했던걸로 나타났다.
당시 돌던 찌라시가 간첩이나 종북세력들을 신고하거나 제지하면 실적이 좋은 사람에겐 이명박 대통령의 시계 = 절대시계를 준다고 소문이 났다.
그들의 세력은 보수.
당연히 보수 커뮤니티였던 일베의 회원들은 간첩과 종북세력은 진보라고 확정하고 진보 성향을 가진사람보면 적대시하고 혐오하는게 일상이었다.
그들의 행보는 명확히 극우와 닮아있다.
그냥 보수도 아니다. 극우다.
그들의 입방아에 오른 것들은 극우의 논리들과 똑같다.
매번 갈라치기하고, 자신이 반대하는 것들은 악마화 시키는 인간들.
극우가 갈라치는건 대표적으로 6가지다.
보수와 진보
진보는 퍼주려고 한다. 진보는 나라를 망치려는 놈들이다.
진보는 중국에 나라를 팔고있다.
좌파는 빨갱이다.
자신들의 극우활동에 반대되면 좌파로 몰아넣는건 기본이다.
남자와 여자
남자들이여 당하고만 살지말자.
그런 식으로하니 퐁퐁남이 되는거다. 국내 여자들과 결혼하지말고 얌전한 일본여자와 결혼하자
그들은 남성의 불합리한 입지에서 성평등을 위해 움직이는 척을한다.
그러나... 신남성연대 같은 유사 채널들이 만들어지면서 극우 성향을 드러낸다.
신남성연대는 댓글 부대를 만들어서 댓글조작한 적이 매우 많다.
결국 이용만 당하는 것이다.
법원파괴한 난동사건을 보아라.
얼마나 한심한 젊은 남성들인가.
경상도와 전라도
그들은 518의 아픔을 부정하면서 광주와 전남에서 진보의 지지율이 많으면 경상도 가서 선동하면서 지역이기주의를 내세운다.
친일과 친중
일본은 우리가 닮아야할 선진국이라면서 찬양하고, 자신과 반대되는 이들은 중국이나 북한간첩으로 몰아가면서 욕한다.
실제로 혐중 정서가 심해지자 학생들에게도 영향이가서 중국에서 온 이민자들이나 국제 결혼한 사람들은 중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학폭을 당하고 있다.
그리고 탄핵시위 나간사람들도 다 중국인이라며 거짓선동하고있는게 일상이다.
젊은이와 노인
노인들이 젊은이들의 국민연금으로 빌어먹고 살거다.
노인의 정년이 늘면 젊은이의 일자리는 줄어든다.
건보료는 젊은 사람들이 다 내야한다.
이런 헛소리들을 들어본적이 있을겁니다.
극우들이 엄청 열심히 뿌린 갈라치기죠.
부자와 서민
부자들이 잘살아야 서민들이 낙수효과를 누린다. 부자들이 무슨 죄냐. 부자세를 줄여야 한다.
서민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줄이고 있다.
이런 것도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매번 그들이 하던 갈라치기 패턴이거든요.
이게 다 극우의 언론과 댓글부대를 활용해서 만든 갈라치기 방식이다.
그들은 보수의 편인 척한다.
그러나 그들의 관심은 자신들의 이익과 재산뿐이다.
그들은 남성의 편인 척한다.
그러나 그들의 관심은 젊은 남자의 표와 피해심리를 이용해먹는 것 뿐이다.
그들은 경상도의 편인 척한다.
그러나 그들의 관심은 경상도의 표와 어리석은 맹신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들은 친일의 편이다.
맞다. 그들의 발언은 도를 넘어서 나라를 팔아 3대가 먹고 살려하는 지경이다.
그들은 젊은이의 편인 척한다.
그러나 그들의 관심은 젊은 사람들의 표심과 그들의 짧은 사회지식을 이용하려는 것이다.
그들은 부자들의 편이다.
맞다. 그들은 부자들의 편에서서 자신들의 이익을 편취하기 위해 살아간다.
보수의 편인 적 없다.
국민들이 지켜야할 민족의 얼을 생각해본 적이 있겠는가.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다 팔아먹는게 극우다.
남성의 편인 적 없다.
정말로 평등을 위한다면 남녀 갈등을 조장하는게 아니라 화합에 힘쓰는게 정상이다.
지금은 남녀를 갈라쳐서 20대 ~ 30대 남성들의 피해심리를 자극해서 댓글부대로 사용하는게 현실이다.
경상도의 편인 적 없다.
보아라. 경상도의 편이었다면 다른 지역과 적대감을 일으켜서 싸움만 부추기는게 아니라 누가와도 좋은 곳이라고 홍보를 하는게 맞는 것이다.
지금은 내란에 동조하는 지역이란 이미지만 강하다.
그들은 친일의 잔재다.
일본을 위해 충성 서명한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를 시작으로 친일하여 삼대가 먹고사는게 기본인 곳이다.
이명박도 호적이 일본이고, 박근혜도 다카키 메구미.윤석열은 일본의 오염수를 찬양하는데 광고하고, 김문수는 일제강점이었으니 대한민국의 국적은 일본이라고 주장한다.
캬... 친일이라는 단어보다도 일본 앞잡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긴하다.
그들은 젊은이의 편인 척한다
그럴리가 없다. 애초에 그들의 젊은이들을 이용하려할뿐..
성남시만해도 세금 안늘리고 예산 100억으로 청년수당과 출산지원금을 지급했다.
이재명이 지나가고 국힘시장이 당선되자마자 그 복지는 사라졌다.
사라진 100억은 어디로 쓰였을까.. 국힘 시장이 되고나서 늘어난 청년복지가 어딨단 말인가
박근혜는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대한민국의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번 해보세요. '다 어디갔냐고 저 중동에 갔다고]
그들은 이렇게 젊은이들을 부려먹기 좋은 노예 수준으로 밖에 생각 안한다.
쌍팔년도식 사고.
그들은 부자들의 편이다.
서민? 관심도 없을 것이다.
나라팔아 3대를 먹고살려는 이들인데 굳이 서민들을 걱정해야하는가?
이용하려고만 들 것이다.
갈라치기 할 수록 서민들의 삶은 피폐해진다.
언론은 기득권의 특권으로 작용하고, 우리는 그들이 만든 갈등조장에 죽어나간다.
결혼을 할 용기도, 출산을 할 용기도 사라져간다.
매번 개싸움만하니 정치뉴스는 보기도 싫어지고, 그럴수록 그들은 활개친다.
다 극우가 싸질러 놓은 판에서 돌아가는 느낌이다.
그들에게 문제해결은 관심이 없다.
그래서 김영삼 정권 때도 답이 없어서 진보를 선택한 것이다.
우린 그들의 패악질의 결과를 실감나게 체감한적이 있다.
IMF...
참고로 지금은 더 심각하다.
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
그런데도 극우정권에선 서민들을 위해 대출을 늘려준다고 공약을 내세운다.
대출을 늘리면.. 서민들의 굳어버린 소비심리가 움직이겠는가?
망한 곳 더 망하라고 굿하는 것일 뿐이다.
그래서 현 정부에서 나온게 민생회복지원금이다.
25만원씩 지역화폐를 지급하여 소비심리를 완화시키고 돈이 돌게해서 경제를 최대한 순환시켜보려는게 현 정권이다.
극우들은 호텔경제, 노쇼경제라고 극단적으로 해석해서 조롱하지만 그건 멍청해서 하는 소리다.
여유가 생기면 인간은 소비를 더 하게 된다.
25만원을 공짜로 쓰면 5~10만원 더 쓰는건 일도 아니다.
쓰다보면 '아 좀 쓰고 살아야지'라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 이치다.
지역화폐로 잘 안가던 가게도 방문하다보면 장점을 많이 느낀다.
그렇게 지역의 자영업자들은 살아나고, 서민들은 혜택을 누리면서 즐길 수 있는 정책이다.
이게 극우와 정상적인 정권의 사고 차이다.
극우는 이런 정상적인 정책을 두려워한다.
마치 한글이 창제되었을때 서민들이 몰랐으면 하는 기득권들의 마음과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언론통제와 댓글조작을 통해 서민의 눈을 가리고 자신들이 이점을 독점하려는게 목적이다.
그들이 이런 복지를 누리고 나면 자신들에게 돌아갈 권력의 달콤함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정신들 차려라.
그들은 항상 우리의 위에서 선점하고 통제하려 한다.
갈라치기에 휩쓸려서 싸우는데만 집중하다보면 어느샌가 우리는 그들의 병정이 되어서 뜻대로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주권은 우리가 찾아야 한다.
그들의 울타리에서 조종당하는 우매한 가축이 아닌 인간이 되어야한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우리.국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