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다르게 일도 돈도 없던 시기에 게임에 빠졌었다는 김숙...
근데 너무 행복했다고 ㅋㅋㅋ
아니 근데 게임 자산이 2조가 될 정도면 얼마나 게임을 한거냐 싶은데 ㅎㅎ
와 본인 집에 컴퓨터를 4대 돌려가며 게임할 정도면 찐 중독이 맞긴 하네 ㅎㄷㄷ
남들처럼 24시간이 하루가 아닌 36시간을 하루처럼 쓰고 살았다고
완전 밤낮이 바뀐 무너진 일상 그 잡채 ㅎㄷㄷ
저녁 7시에 아침 식사가 웬말이야 -_-
그리고 그때 당시의 나이가 꽃다운 나이 25~26살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고 경험하고 즐거워야 할 때에 암흑기를 보낸 셈...
그리고 그런 본인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직면하고나서야 다 끊을 수 있었다고..
역시 옆에서 백날 누가 뭐라는 것보다 본인 스스로 느끼는게 제일 정확하지 ㅠ
근데 사실 게임 중독에 빠졌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일이 너무 하고 싶은데 할 수 없었떤 그 답답한 상황에 돌파구였는지도 ㅠㅠ
말로는 일 안한다 막산다 했어도...
늘 방송국 주변에 머물며 살았다는 말이 왤케 짠하고 그르냐 ㅠㅠ
그래도 지금 그 누구보다 열심히 바쁘게 살고 있는 김숙 라이프 리스펙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