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나는 경기 사는 20대 여자야 !
연애할때 여사친/남사친 신경 안쓰는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 하고싶어서 왔어 !
사람이 살다보면 학교 친구, 직장동료, 친구의 애인 등 만나게 되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이성 친구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애인이 있을 땐 그 애인이 불편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은 맞는 것 같아
그런데 아예 만나지말고 연락도 만나지 말라고 하면 그런 사람과는 헤어져도 돼.내가 보기에도 아니야 ...^^
그런데, 선만 안넘으면 괜찮다 또는 여럿이서 놀면 괜찮다 오랫동안 친한 사이었으니까 괜찮다 그러니 크게 걱정하거나 의심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더라구.
그래서 나도 어떤게 맞는걸까? 했는데, 정답은 없고, 애인이 그 부분 불편하다고 했을 때 알겠다. 맞춰가겠다 라고 말하는게 맞는 것 같애.
이해할수도 있는 문제라는걸 알지만,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너의 이성문제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라고 했다는건 본인도 머리로는 알지만 정말 힘드니까 이야기를 했을거잖아.
그래서 애인이 그렇게 이야기 했을 땐 , 이해가 안되도 맞춰가려고 하는게 맞어 !
나도 처음에 그런 부분에 대해 잘 몰랐어서 내가 예민한건가? 했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 ㅋㅋ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 날 예민한 사람처럼 보는거지 오히려 배려하는게 맞다 라는 댓글이 70프로 였고 아니다 라는 댓글이 30프로 정도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