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내 따라 해보면 진짜 100% 인정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0 20:53
조회 462 |추천 1
미성년자야. 그리고 대학생들아. 이거 한번 버텨볼래?
사람이 한번 미치면 인권침해를 막하거든. 지금 부산경찰청 간부 한명 곧 무기징역이다.
자 따라해봐.
그 사고친 애 있지? 아니면 걔한테 안그래도 그냥 너네끼리 라도 해봐.
(참고로 얘는 바른 애라서 이런 짓 절대 안하고 왕따를 당했으면 당했지 그런 짓은 안한다. 사람이 피동형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사람이 아니다.)
그 사고친 애를 걸상에 앉혀봐봐. 그리고 원으로 둘러쌓여.
걔 귀에다가 그냥 니가 하는말 수준으로 말해라.
"야이 글래년아. 니가 글래짓하고 큰소리쳤나?"
또 다른 사람이 귀에 대고 이 말을 해봐.
"니 아빠 경찰인데 너네 아빠 사람 정신병 만들고 니 사고쳐놓고 니만 똑바로 커길 바랬다매? 완전 정신병자 집단이네. 니 전학가라."
이걸 해봐봐.
내 솔직히 말할게. 내가 조현병이 아니고 이거 TV프로그램으로 봤거든?
예전에 어떤 TV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생년월일시 넣고 기도을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 라고 하는데 다른 방에 있던 테스트자가 갑자기 환청이 들려서 고개를 이리저리 흔드는가 봤다.
지금 얘가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 테스트를 보고 지금 저기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에서 이짓을하고 있다.
예전에 어딴 여자애가 귀접을 걸어서 마이크로
"야 신발놈아. 죽어~~~~~~뛰어내려 죽어."라고 했거든?
그 어떤 미친 놈 권력자 한명이 이걸 뇌전증치료하고 하는데 나는 이거 경험하고 이제 사람 죽여도 못 잡는다 라고 생각했다.
지금 이런 거 까지 다 경험하고 애를 왼전 심각한 인권침해를 하고 애를 사건을 만들어서 기소를 했거든?
그래서 내가 그 경찰관한테 "니는 집에 애도 없나?"라고 한거다. 얘 원래 이런 소리 절대 안한다.
꼭. 그 미성년자든 대학생이든 간에 너네끼리 한번 그렇게 해봐. 그거 경험하고 저 사람이 밖에서 그래도 웃네? 라고 생각해봐.
그 사람이 진짜 천성이 착한거다. 지금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들고 저런 짓을 하거든?
오늘도 그렇게 했다.
경찰이 진짜 우습게 보이기 시작한 이유다. 경찰관이 내 째려보지? 미친년 쑈하고 있네 하는 이유다.
얘한테 환청 넣게 해서 욕까지 했다. 내가 이것도 참고 밖에 나와서 또 웃었다.
얘 조폭하면 조폭두목 된다. 사회에 완전 악이될 수 있는 애인데 진짜 공교육을 잘 배운이고 대학교육을 잘 배운애다. 진짜 바른 애가 독을 품으면 그래된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은 또는 국가공무원은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다.
너네 부산경찰청 간부 한명 무기징역이다.
왜 갑자기 그 바른 사람들이 "진짜 마음대로 해."라고 한지 알겠다.
집에서는 이렇게 하고 밖에서는 밖에서도 시비거는거다.
부산경찰청아. 너네 이런 바른 애가 사고 안쳤으면 너네 지금 어째됐을거 같니? 너네 청 뒤졌다.
그런데 밖에서 한 짓은 5200만명 중에 또 유일한 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니 사고친 경찰 딸이 지금 자살하는 이유다. 안타깝다. 경찰관님. 체통을 지키세요.
내 현직 대통령한테 이렇게 환청 넣어버리면 내 죽어버리겠다.
지금 너는 완전 선을 한참 넘었다. 인권침해 수준이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