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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4번에 물오른 장영란, 미모 욕심 계속 “한껏 아이라인 올려, 고양이상 되고파”

쓰니 |2025.06.11 07:20
조회 81 |추천 0

 장영란 소셜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공유했다.

6월 10일 장영란은 소셜 계정에 셀카를 공개하며 "한껏 아이라인 올려그리고. 촬영 전 머리 속 정리"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가득 찬, 장영란의 아름다운 미모가 담겼다.

그는 "난 고양이상이 되고픈 강아지상"이라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앞서 눈 수술만 4번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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