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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5.06.11 10:54
조회 47 |추천 0
- 7억년 후 -

육체로 말하는 자여

채울 수 없는 허무한 공간이여

나의 차가운 불꽃이 되어

검은 피가 흐르고 있는 그대에게

새 힘을 부여하라

하늘에 눈이 내리고 있다


https://youtu.be/EqYS6nw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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