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냉면 먹구 동네 산책 집에서 키우는 상추에 저녁밥 싸먹기. 하루의 끝은 키아나 오일 세럼으로 마무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냉면집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옐로와 그린 컬러의 투피스 셋업을 입은 서동주는 친근한 분위기의 냉면집도 화보 촬영장처럼 만드는 압도적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한다.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서동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그냥 아무데나 앉아도 화보요, 아무거나 잡아도 광고 같네요", "저 옷이 어울리다니 진짜 대박", "갓동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故(고)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주 예비남편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의 1인 기획사 총괄이사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