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진정서가 본인 앞으로 들어오고 파면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1 15:56
조회 79 |추천 1
어떤 아주머니가 애 실종신고를 했는가 봅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수사를 하는데 "살아 있습니다." "애 죽었습니다." "애 살아 있습니다." "애 죽었습니다."
이 말을 그 진정인에게 계속 해서 진정인이 폭발을 하고 그 경찰관을 고소를 했는데 결국 파면됐다 하더라구요.
이게 비로 조지호 경찰청장이 저한테 한 짓입니다. 징역 살다 오시면 돼요. 교도소에서 꼭 오래 살다 오세요. 청장이 3개월 근무하다가 교도소 간다는 건 계급에 눈이 멀었다는 겁니다.
부산경찰관님. 정신차리세요.~~~~~~^^
살고 싶으면 시민들한테 이 짓 했다고 다 말하세요. 시민들 멋도 모르고 저 머시마 밖에서 소리지른다고 했죠?
그 부산에 전부 손해배상 다 하세오. 100억이 넘어갈겁니다. 팔아준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경찰관이 지 딸때문에 눈이 돌면 저래된다는 거 아시면 돼요. 그 범죄자 딸년 때문에.
시민들한테 저렇게 한거 다 말하고 나오세요. 말 안하시죠? 그것도 모르고 도움을 부탁한건데 나중에 사실이 알려지니 경찰을 돕지 않으려고 하는 겁니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야. 아빠한테 기서 "아빠 얘한테 진짜 그랬나?" 물어봐. 내가 쥣불도 없는 새낀데 경무관 집안을 우습게 보게 된 이유다. 진짜 그런 집안의 경무관을 장인으로 못 모신다. 사고방식이 걸러 먹어서.
나는 경찰수사를 받게 되면 아주 존경스럽게 보이고 반성하게 될 줄 알았다. 그게 아니라 그냥 꼴사납도 우습게 보이게 될 줄 몰랐다.
진짜 많이 배운 사람이 이런 소리 하는거다. 그냥 입 닫고 조용해라는 소리 밖에 안들린다.
저런 짓하고 그냥 깡패가 깡패 짓 하는거 같다.
진짜 진심으로 나는 수사 받고 나면 경찰이 존경스럽고 멋있고 반성하고 세상에 멋지게 살아야지가 아니라 지 하나 쳐막을려고 노력하고 수사에 의미조차 사라졌는데 꾸역꾸역하고 그냥 우습게 보이고 또 사고쳐야지 이렇게 된다.
아마 계속 이렇게 됐다가 부산에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을걷다.
경찰관님 그렇게 해서 잡을려면 잡구요.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다 만들어서 잡을려고 했다 하세요. 아마 총 맞아 뒤질겁니다.
그게 너네 경찰 딸이 사고치는 이유다. 경찰 딸이 겁도 없이 글래짓하고 다니는거 보고 많이 놀랬다.
그거 살인예비계획이다.
공공기관 사람들이 얘가 참 예의가 바른앤데 저렇게 했다는게 들통나니까 안에서 "마음대로 해라."라고 한 겁니다. 그 공공기관에서 일도 열심히 하고 동조도 잘 되는데 밖에 이야기를 하면 애가 눈이 돌거든. 그러니까 이런 바른애가 왜 이러지? 하거든? 그런데 그걸 안에 사람들이 이제 경험해보거든. 그러면 바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합니다.
경찰청은 계속 위험해지니까 계속 수사만 하는거다.
그게 인권침해라고 생각 안해봤나? 당연한거가? 어 지금 니가 미쳐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