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회사고 기술직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남자인데
여기 남자직원들 경쟁하는거 보고 있으면 엄청 재밌음
ㅋㅋㅋ
뭔가 나이만 40대 50대일뿐이지
하는 행동 보면 유치원생이랑 다를게 없음...
뒤에서 남 욕할때는 시펄시펄대면서 날뛰는 넘들이
일하면서 숫자18을 상사한테 보고 할때는 매너 지킨답시고 발음을 시펄이 아니라 "일팔"로 읽어서 보고함
ㅋㅋㅋ
뭔가 그렇게 말하는 자신이 매너있는 남자라고
자화자찬 할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개웃김 ㅋㅋㅋ
시펄이고 일팔이고 때려치고 일 안풀리면 길거리에서 담배 꼬나물고 가래침이나 뱉지 말어 이 양아치들아 ㅋㅋ
이거 말고도 회사에서 성과 잘받으려고 회사 상사들한테
알랑방구 뀌는것도 초딩같은데
나도 여기에 동화되서 어쩌보다보니 상사한테 샤바샤바
했었는데 최근에 생각이 바뀌었음...
요런놈들하고 경쟁해서 돈 많이 벌었다고 좋아하는거
자체가 쪽팔린거 같달까...
여기에서 경쟁해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만지는 아재들
보면 표정이 뭔가 자기가 승리했다는 그 특유의 짜증나는 더러운 표정이 있는데
나는 그런 표정을 짓지 말아야 겠다..
돈 버는 방법은 가지가지.
다른 일도 병행해서 하면서 그 사업도 키워가야지..
나중에 이 일보다 더 큰 돈을 벌면
그때가서 앞서 말한 더러운미소짓는 것들한테
콧방귀 한번 뀌고 이 일을 세컨잡으로 가져가야지....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