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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합쳐 몇백 살”… 미녀 군단, 최지우 생일에 다시 뭉쳤다

쓰니 |2025.06.12 07:47
조회 48 |추천 0
최지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배우 신애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울지우는 스무살에 만났는데, 이제는 50살 생일을 축하하게 되었네요. 울막내까지 50살이 되었으니 다 합치면 몇백살이야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 신애라, 오연수, 유호정, 윤유선 등 오랜 시간 우정을 나눈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손하트를 날리고 있다. 화사한 꽃으로 장식된 테이블과 고급스러운 디저트, 드레스코드로 통일된 밝은 톤의 의상은 마치 드라마 속 파티 장면처럼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검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왕관 머리띠를 쓴 최지우가 놀란 표정을 지으며 감격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깨에 ‘BIRTHDAY GIRL’이라고 적힌 어깨띠가 그녀의 생일 주인공임을 드러낸다. 옆에서 함께 웃고 있는 친구들의 표정에서도 오랜 우정과 진심이 느껴졌다.


신애라는 “앞으로 몇 번의 생일을 더 함께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만남 하나하나를 기쁘게 만끽하자”며 “올해 50을 맞이하는 귀한 여성분들 모두 축하드린다. 생각보다 아름다운 시기가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신애라 SNS이날 모인 이들은 모두 20~30대 시절부터 함께 활동했던 스타들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지금도 변치 않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팬들은 “진짜 미녀 군단”, “세월이 지나도 여신은 여신”, “이 조합 어디서 또 보나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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