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도 나맞아ㅋㅋ
원작이 망한 상업영화에서 오마주했고
핑계는 내가 집안에서 모두를 속이고
연기를 했지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핑계라 그래..
모르는 사람들이 따라오고 체크했단 말이야.
못나가니깐 집에만 있었어
놀자고 하면 이미 놀고 있고 바쁜척 핑계를 엄청했어.
내 닉네임이 가공식품이라서 애네들이 끼워 맞췄나..?
글구 집단 스토킹때 내 프사가 흑백토끼였어...
작년에 사고판을 도배하던 "대장토끼"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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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밥그릇 욕심이랑 자리들 욕심에 나를 마녀사냥하고
나 조현병몰이 하고 왕따 시켰어. 강간마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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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태초에 원시지구부터 궁예하는 다큐들을 보는걸 좋아해. 자꾸 넘어가고 진화해서 재밌어.
영화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도 좋아.
남주가 자꾸 파도를 넘어 가, 근데 결국 죽어.
난 남들이 관심없던 정우성이 만든 '고요의 바다' 좋아했어. 루나를 보면 동질감을 느꼈어. 뭔가 교묘한 스토킹 감금..
스토킹 시티에 살았다 했잖아. 고요의 바다를 수십번 봤어. 뇌를 조종당했나 설마 누가 그때도 뇌 조종했니?
근데 23년에 나 네이트로 오라고 뇌 조종했어? ㅋㅋㅋ =_= ;;
나는 바다 노래들을 엄청들었어...
그리고 너의 이름은 이나, 다시 만나는 판타지 애니 좋아했어. 스토커들은 나를 알고 왔어 나는 걔네 몰라..
흥신소나 종교 알바인가.. 외국 간첩인가 해커인가 공무원인가? 당원인가? 아 왜 다들 마컨만 하고 주어를 말을 안해줘? 이게 뭐야? 말을 걸어주던 스토커들이 갑자기 없어지고 언제까지 디피1 역마컨을 해야하나? 고민이었어.
눈만 뜨면 연기해야 하니깐 피곤했거든..
나 네이트로 오라고 뇌 조종했어???????
디시는 가기 싫었어 디시에서도 온다고 했었어 무서웠어. =_= 근데 디시에 중국이랑, 국정원, 사불마컨팀이 있다며
교묘하게 스토킹을 당하던 나한테
눈사람이라던 사람이 22년에 희안한 말을 하고 갔어.
나를 걱정해주는 고마운 사람이라 생각했어.
간첩인지 몰랐어. =_=
눈사람은 피에 물든사람이라며...
작년에 국정원에 네이트에서 눈사람한테 스토킹을 당했다고 했는데 경찰에 신고하래?
지나가다가 파출소에 갔는데 경찰은 국정원에 신고하래?.. 응? =_=
또르르...
난 그냥 파워에이드 제로를 좋아하는데
제로라는 단어가 스토커들한테는 상징적이래..?
1년 전에 날 백현이라 부르고 할리우드를 보낸다더니
제로로 노래도 만들고 크라임씬 제로도 했어. =_=
흥 너네 작년 5월에 여기에 제로 클릭도 뿌렸잖아...흠
내가 자주 파워에이드 제로 마시라니깐 그거 뿌린 거야?
그리고 내가 작년 1월 말에 여기 오자마자
이미 강간을 해놓고는 5월 카카오 주작먹통하고..
또 내가 보내지도 않은 연락들 계속 보내고 지우고 홀딩하고 나빠..
나는 취업방해 공부방해로 컴맹인데..
스토킹 당하는거 아무한테도 말 안 해서 공부한줄 아는데.. 집에서 인강만 듣지 말고 카콩하라고 해서 카공 하는데 감시하고 =_= 스토커 네가 뭔데 내 위치추적을 하고 돌아다니는걸 감시해? 집단범죄자 감옥에나 가 집에 있는 사람을 왜 벽투시를 하고 살아?
주인공병들 =_=
몇번의 계절을 지나도 스토킹에 못벗어나서 겨울에 살고 있는 냉동실녀 냉동딸기가 셀프 졸업식을 종설이라고 했을뿐인데.. 주민번호 이름 바꾸고 자유가 되는 것, 내 마음이 얼어 붙은게 끝나는 마지막 눈이 내리는 표현을 했는데?
2월 18일이 뭐라고 기념으로 사업자등록하고..
게시물들을 올리는 걸까? 그날이 무슨날이야?..
물병자리 말고 다른 의미가 있어?..
사이비 같아 왜 죽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