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모든 경찰관과 검사 부모가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그 경찰관과 검사들의 특이한 성향이 있다는 것은 진짜 동의하고 예상했다.
그 수사기관 종사자만의 특이한 집요함과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오로지 직진만 매달리는 상황이 공통적인 습성으로 보였다.
세상이 망하더라도 오로지 직진으로 달리는 상황이 이해가 안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는데 그 검사의 특유한 성격과 오로지 직진으로 매달리는 상황이 납득이 안되고 그게 비상계엄령을 내린 이유라고 판단한다.
그 딸들이 "아빠가 경찰인데도 우리가 잘되라는 건 아는데 그 특유한 집착과 집요함이 드러나면 못 참겠어요."라고 했을때 진짜 가슴에 뭔가 뻥 뚤리는 느낌이 들었고 그게 일반적인 성향이라고 봤다.
너네들 그거 표정관리 하는거다. 내가 그걸 언급할 때마다 가슴속이 시리고 많은게 느껴질거다.
그 부산지검에 니만 아는 사람이 아니라 나도 바르게 커서 나도 아는 사람의 검사들이 있을거다.
부산이 왜 이 꼬라지가 났는지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심지어 부산지검 검사가 구속되어 있다는 소리까지 해준다.
승진에 집착하지말고 자녀랑 대화 많이 해라.
너보다 훨씬 넓은 마음씨를 가진애가 사고를 친 것이고 너는 무조건 결과 타령하는데 얘는 바른 길로 간것이다.
집에가서 자녀한테 미안하다 그래라.
부산지검 검사 자녀도 몇명 사고 쳤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