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색연필 소품 그리다가 오랜만에 디지털 그림 복귀...
올해 그린 그림 중 가장 마음에 들어요 :D 어쩌면 그 동안 그린 그림 중 가장 좋은 듯.
털 그리기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아웃포커싱된 배경 표현이 마음에 들게 나왔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저녁 되세요 >3<) /
톡선 간 기념으로 다른 강아지/늑대/여우 그림도 올려보아요.
1. 눈 속의 늑대 흑백버전
2. 눈 속의 늑대
3. 웰시 코기
4. 포메라니안
5. 눈 속의 여우 1
6. 눈 속의 여우 2
7. 말티즈
8. 비글
여기까지입니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