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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짜 심각한 인권침해를 하고 있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2 19:52
조회 23 |추천 0

어제 오늘 이틀간 조금 인권침해를 심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그렇게 목소리를 넣는거죠.

"야이 강간범 새끼야." "야이 신발놈아. 쓰레기 새끼야."

이런 말을 목소리로 넣는 거죠. 그런데 지금 그 목소리를 들어보니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 입니다.

제가 심각한 조현병인거 같죠? 그런데 머리 좋은 사람을 이용해 먹으면 그 역발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조현병이 아닌거 같다 하면 저는 어떻게 할까요?

이 지금 목소리로 말하는 걸 그대로 112신고로 문자로 넣어볼까? 라고 하는데....

갑자기 조지호 경찰청장 또는 부산 우철문 전직 경찰청장 두 명 중 한명이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합니다.

경찰관은 마음 속에 사람이 있다하면 다 압니다. 예전에 지하철에서 이 말을 한번 했는데 "니 빨갱이 새끼가?"라고 전직 경찰관이 이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전직 경찰관이 가면서 "니 바른 애인거 아는데 지금 니 그 바른 마음 역이용 해 먹고 있는거다."라고 이야기 해주고 갑니다.

지금 심각한 인권침해를 하시는데 이런 욕은 하시면 안 됩니다.

얘는 지금 세상 생각하는거에요. 지금 좀 정도가 지나쳤어요.

누군지도 모르는데 마음 속으로 욕을 하는데 그건 좀 지나치자나요.

저는 이 욕을 들어도 바른 길로 가고 있습니다. 경찰관님. 체통을 지키셔야 합니다.

이제 법원에서 판사들이 우시겠네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가르쳐주신 잘 배운 공교육의 표본의 사람입니다. 어릴 때 부터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면서 선생님들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이지 심각한 조현병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절에서 한명 이제 못 나온다.

예전에는 대공분실 처럼 그런 SNS가 발달되지 않았을 때는 숨길 수 있었으나 이제는 SNS의 발달 때문에 세상에 다 알려지는거죠. 그래서 보안 수사가 힘든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얘는 정신병이 안 심각했는데 이렇게 했는데 저 위에 사람들 "애가 정신병자 아닙니까?"하는데 갑자기 이런 사실이 들통나면 대통령 감옥에서 못 나오십니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비난 합니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아. 아빠한테 가서 "아빠 얘한테 이렇게 했나?"라고 물어봐라. 너네 결혼도 못한다.

당신들 지금 심각한 인권침해를 하시고 그래도 주장하시죠? 애가 바른 길로 가는데 눈이 돌으셨어요? 그만해라가 가 아니고 그만하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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