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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로베이스원 “5연속 밀리언셀러 뿌듯, 우리 약속 유효기간無”[ASEA 인터뷰]

쓰니 |2025.06.13 10:04
조회 120 |추천 0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앞으로도 제로즈 분들께 사랑만 드리겠다고 약속할게요."

그룹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5월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이하 'ASEA 2025')에 출연했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 'ASEA'에서 영예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 본상인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부문을 시작으로 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PERFORMANCE OF THE YEAR) 부문까지 2관왕을 달성했다.

성한빈은 "먼저 'ASEA 2025'에 저희 제로베이스원이 출연하게 돼 영광이고요. 초대해 주신 뉴스엔 기자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제로즈(제로베이스원 공식 팬덤명)들에게 무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기회만으로도 너무나 소중한 자리였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지웅은 "'ASEA 2025'에 출연하게 돼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트로피도 너무 감사합니다"고 이야기했다. 장하오는 "'ASEA 2024' 신인상에 이어 올해도 상을 2개나 수상하게 돼 너무 영광이고 행복합니다"고 운을 뗐다.

석매튜는 "정말 감사하고, 이렇게 다른 멋있는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무대를 할 수 있어 너무 재밌었어요! 멤버들이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줘서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김태래는 "'ASEA 2025'에 참여하게 돼 너무 영광이고 그만큼 좋은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요. 2관왕까지 하게 돼 너무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리키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제로베이스원이 되겠습니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김규빈은 "이렇게 의미 있는 시상식에 저희 제로베이스원이 나올 수 있어 너무 감사드리고, 소중한 트로피도 너무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박건욱은 "올해 'ASEA 2025'에 출연할 수 있어 너무 영광스럽고요. 초대된 만큼 그에 걸맞은 멋진 퍼포먼스로 보답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는데, 팬분들께서도 많이 좋아해 주셔서 저도 기쁩니다"고 이야기했다. 한유진은 "'ASEA 2025'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더 플래티넘과 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도 너무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엔DB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4집 '시네마 파라다이스'(CINEMA PARADISE)에 이어 올 2월 발매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단일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 5연속 밀리언셀러라는 유의미한 수식어를 추가했다. 데뷔 앨범부터 5개 앨범을 연속으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건 K-팝 그룹 중 제로베이스원이 유일하다.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의 끝없는 성장세, 계단식 성장사에 대해 "가장 먼저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한데요. 우리 제로즈의 사랑 덕분에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고, 그만큼 의미 있는 과정들을 통해 뿌듯한 결과까지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제로즈 사랑해"라고 말했다.

장하오는 "이러한 성적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저희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실감 나는 것 같아요. 저희도 팬 분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항상 노력 중입니다"고 밝혔다.

박건욱은 "이렇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는데, 팬분들의 응원과 사랑으로 제로베이스원이 여기까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제로즈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고 이야기했다.

리키는 "이렇게 계속 사랑받고 있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무엇보다도 이 사랑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큰데요. 더 좋은 무대와 음악 들려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 9월 서울을 필두로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마카오, 아이치, 가나가와 등 전 세계 8개 지역에서 개최한 첫 월드 투어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로 약 14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는 28위로 첫 진입하며 5세대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에 대해 김지웅은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덕분이예요. 물론 이러한 성과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제로즈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고 밝혔다.

장하오는 "'BOYS PLANET'(보이즈 플래닛)부터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하고 지금까지 저희가 정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 너무 감사하고요.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팬분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회도 많이 만들어 보겠습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뉴스엔DB

석매튜는 "일단 전 세계의 모든 제로즈들 너무 감사해요! 저희에게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투어까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더 열심히 하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올 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라고 전했다.

김태래는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고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4월 팀 결성 2주년에 이어 6월 8일 데뷔 700일을 맞이했다. 아직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팀인 만큼 팬들에게도, 대중에게도 제로베이스원으로서 새롭게 선보이고 싶은 바 역시 무한하다.

향후 하나의 팀으로서 멤버들과 함께 이루고 싶은 더 큰 꿈이나 목표가 있냐는 물음에 성한빈은 "먼저 '2025년 마지막까지 무탈하게 보내기'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했으면 좋겠고요. 제로즈와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의미 있기에 하반기에도 그 과정들을 잘 쌓아서 연말에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고 답했다.

김지웅은 "지금처럼 서로를 믿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면서 더 멋진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김규빈은 "아직 저희 제로베이스원과 저 김규빈의 매력을 전부 다 보지 못하셨을 거예요.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매력들에 빠져드실 준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유진은 "제로즈가 더 행복하고 매 순간 즐거울 수 있도록 좋은 콘텐츠로 찾아오고, 함께 좋은 시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고 싶어요. 그렇게 나아가다 보면 좋은 성과도 따라올 거라 생각합니다"고 이야기했다.

꾸준히 제로베이스원의 행보를 응원해 주는 전 세계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사진=웨이크원

성한빈은 "우리 제로즈들의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지금의 제로베이스원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너무 아끼고 사랑하기에 저도 이 마음 오래오래 가져갈 거고,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사랑만 주겠다고 약속할게요"라고 밝혔다.

김지웅은 "항상 큰 사랑 보내주는 우리 제로즈 너무 고맙고, 제가 더 많이 사랑할게요"라고 전했다.

장하오는 "늘 사랑해 줘서 고맙고, 우리가 함께하는 약속은 유효기간이 없습니다"고 이야기했다.

석매튜는 "We love you guys so much. Truly from the bottom of my heart, you deserve the world since you guys are ours. We truly appreciate you and we'll keep working hard"라고 말했다.

김태래는 "저희 제로베이스원은 언제나 어디서나 전 세계 제로즈 분들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리키는 "항상 제로즈에게 제일 자랑스러울 수 있는 제로베이스원이 될게요"라고 약속했다.

김규빈은 "우리의 존재의 이유, 그리고 존재할 수 있게 만들어준 우리 제로즈 너무너무 사랑하고요. 언제나 고개를 들면 그곳에 내가 있을 테니 모든 걸 함께하며 우리 더 사랑하자! 고맙고 너무 사랑해"라고 전했다.

박건욱은 "우리의 커리어와 여정은 제로즈들과 언제나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 잊지 않았으면 좋겠고, 언제나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한유진은 "저희 제로베이스원 9명 모두 여러분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항상 노력 중인데요. 앞으로도 함께 좋은 추억 많이 쌓았으면 좋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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