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혜성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32)이 남다른 빵사랑을 인증했다.
이혜성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bagel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글을 즐기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은 상단의 꽃 모양 장식이 독특한 흰색 니트를 착용,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한 손에는 토마토, 연어 등이 듬뿍 올라간 베이글을 들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인 데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 밝고 환한 미소 덕에 더욱 어려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2021년에는 몸무게 41kg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