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출산 2달 손담비 이렇게 살 뺐나, 시원한 노출에 깜짝 근육 “라인 좋아지고 있어요”

쓰니 |2025.06.13 14:06
조회 20 |추천 0

 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물오른 몸매로 눈길을 잡았다.

손담비는 6월 12일 공식 계정에 "척추 라인 좋아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의 운동 중 모습이 담겼다. 출산 한 지 두 달 만에 완벽한 몸매를 찾은 손담비의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4월 11일 첫 딸을 출산했다.

손담비는 최근 전치태반으로서 38주 버틴 고생과 출산 중 1400ml 과다출혈을 겪어야 했던 위기를 고백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