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놀뭐’ 하차 이미주, 2년만 ‘컬투쇼’ 출연 “이젠 영원히 함께해”

쓰니 |2025.06.13 14:26
조회 73 |추천 0

 이미주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컬투쇼'에 3년 만에 돌아왔다.

6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이미주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오프닝에서 "너무 오랜만이다. 진짜 보고 싶었다"고 인사한 미주는 "정말 이러기냐"라는 김태균의 장난스러운 원망에 "저도 오고 싶었다.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미주가 '컬투쇼'에 마지막으로 온 게 벌써 딱 2년 전이다. 만 2년이 됐다. 특선 라이브에 출연한 게 마지막이고 스페셜 DJ로 마지막은 3년 전이다. 3년 만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M본부 예능 '놀면 뭐하니?'에 고정으로 계속하게 되면서 '컬투쇼'를 못 오게 됐다"고 그간 미주가 오지 못한 이유를 전했고 미주는 "시간이 잘 안 맞았다"고 덧붙였다.

미주는 "이제는 잘 올 수 있냐"는 질문에 "영원히 함께하는 걸로 저기서 약속하고 왔다. 저만 혼자 약속하긴 했는데"라고 너스레, "잘 왔다!"는 한 방청객의 환영에 "이젠 잘 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미주는 배우 박진주와 함께 5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앞서 제작진은 "박진주, 이미주 씨가 올해 초부터 제작진과의 논의 끝에 5월 22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놀면 뭐하니?'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 4인 체재로 재정비 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