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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6.14 03:16
조회 54 |추천 1

오늘은 서면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서면에 지하상가에 보면 GS25시가 있고 앞에 주얼리를 판매하는 상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길을 걸어가는데 어떤 여자 한명이 엄청나게 예민합니다.

그런데 이미 얼굴이 다 타있는 상태인데 마스크를 끼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어느 아주머니가 지나가는데 그 아주머니한테 "나좀 제발 좀 그냥 놔두라고."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아주머니가 "어머머 갑자기 왜 내한테 그러노?"하면서 소리를 칩니다.

저는 아주머니한테 가서 "아주머니가 참으세요."하고 달랜다. 그러고 그 아주머니는 가고 나는 또 세상에 알립니다.

그 여자분!! 조금 잘못하신거 있으시죠? 그런데 하나 알려주면 거기서 조금 더 심해지면 당신 조현병 진단 받고 정신병원에 실려가요.

그러면 사람들한테 정신병자 라고 하고 다 님을 욕하는거거든요.

그게 아마 신경과민상태인데 조현병에서 악기를 팅하는데 어지러운 부분 있죠? 그것도 조현병의 일종이거든요.

요즘 서울지하철에서도 이런 경우가 벌어지더라구요. 저는 비금 이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조금 있어보세요. 이제 조금 있으면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 있죠? 다 저렇게 하게 만들 겁니다.

밖에서 소리지르게 해서 똑같이 병신 꼴나게 해야죠. 병신은 병신 취급하게 만듭니다. 만약 부산경찰이 계속 이걸 덮으려고 그러면 그 경찰관도 직장 짤리게 합니다.

경찰청장 딸 조현병 약 처먹으면서 세상에 "제가 걸랩니다."라고 소리 나올 때까지 정신침략기술을 쓰게 만들 겁니다.

시민들은 저 경찰청장 딸 완전 언론에 터질 정도로 개글래 짓하고 다녔다. 하고 욕할 겁니다.

아마 여자가 저러면 쪽팔려서 밖을 안 나올겁니다. 그러다가 정신병원에 입원하겠죠 뭐.

이게 지금 부산경찰 수사진이 하는 짓이거든요. 똑같이 당해보고 그 경찰청장 딸 눈물 펑펑 흘리면서 취직도 못하게 하고 이제 공공기관이나 공무원사회에서 소문이 나서 공무원도 못히게 만들어야죠.^^

그렇게 하시고 목숨 끊는 겁니다.^^

아마 지금 부산경찰관 수사진 진짜 자살하실거에요.

똑같이 3년간 버티시고 한번 버텨보세요. 친구도 대려다니지 말고 혼자 외치셔야 해요.

그게 아마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당신 몸이 고통스러웠을텐데요.^^

지금 그 경찰관 집안 다 박살나게 합니다. 다 이혼하게 만듭니다.

그 여자가 조울증이라서 소리지른데 아닌 이유가 아마 얼굴이 다 타 있었습니다.

우리 부산경찰청장이 사과를 안하시는데 부산경찰청장을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밖에서 저렇게 소리를 지르게 할까요? "제가 죄송합니다. 사과하면 될 일인데 이렇게 큰 사고를 만들었습니다."하구요.

아마 오래 못 버티고 목숨 끊을 실텐데요.

저 수사방식이 문제가 있다는 걸 알려드리는겁니다.

그 걸 부탁한 경찰관과 그걸 들어준 스님이든 무속인이든간에 그 경찰관도 집안이 박살나게 해야죠.

저 여자가 "내 좀 제발 놔두라고"하는데 가서 거기서 인위적으로 시비 걸어버리죠? 그 애도 이성 잃어서 사람 때려 팹니다.

저한테 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 사건이죠.^^ 저는 저 여자 상태인데 그 상태에서 저한테 시비 걸었다가 저는 사람 그냥 한번 밀었는데 형사사건 발생한거죠. 걔가 다 참고 유일하게 성격 화풀이 한 번 한게 그 정도 입니다. 경찰관들 짐 싸라. 자녀들한티 "니 이 계급장 하나 때문에 그랬나?"하면 비참하겠죠. 끝까지 하나 나올때까지 사건 만들어서 시비 걸면 앞으로는 당신 직장이 무조건 짤리게 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언론에 나와서 "왜 우리 가족과 나를 힘들게 하느냐?"리고 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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