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가 경주임장동안 안씻어서 개밥쉰내가 난다는 주변인들 얘기가 농담이 아닌데, 본인은 그게 재미있기만한가?
경주역에서부터 소주병을 가방에 갖고다니는데 조금씩 줄어들고있다는 양세형얘기에 아니다, 안마셨다가 아니라 증발이다,증발.이라는거 보니 계속 한모금씩 마시며 촬영하고 있었던거임?
털털하고 수수한 재미가 아니라 볼수록 하는짓이 더러운거 같은데 김대호.
친족이 자주 수십명이 모이는 가정에서 교육받은게 없나. 좋은 초중고대학교 나오며 기본 생활의 기초지식도 없나. 아나운서생활 13년 하면서 지성인이 갖춰야할 태도는 듣도보도 못했나.
같이 다니는 내내 개밥쉰내 났다는 얘기를 보는데 역겹더라.
그걸 그저 재밌게 생각하며 심각성을 모르는 김대호가 더 역겹고.
털털한 이미지로 인기얻고 프리까지 했으면서, 소주병 갖고 다니며 카메라없는대서 홀짝홀짝 마시며 방송한다는건 자세가 되먹지 못한듯싶다.
그냥 그런가보다, 여태는 자연인 컨셉으로 편히 사는거 즐기는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이번 구해줘홈즈를 보니 안씻는다,술마시며 방송한다는거 같아 이젠 김대호 보기만해도 술에 쩔은 노숙자로보인다.
김대호 아주 극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