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뉴스엔DB,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쿨 이재훈이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재훈은 6월 11일 소셜 계정에 "여러분 덕분에 시급 12,000 원 (식대 포함) 이틀 동안 개고생 했지만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재훈 소셜 계정 캡처영상 속 이재훈은 옥수수밭을 누비며 직접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 소셜 계정 캡처이재훈은 "1년에 단 한 달만 제철인 이 소중한 초당 옥수수를 사실 분?"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농부가 저렇게 잘생기면 밭떼기로 살게요", "이 와중에 근육 무슨 일이죠"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코미디언 홍현희도 "어디 가서 사나요"라고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