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이슈는 선거용 이슈일 경우가 높지
이유는 단순 중요 문제라면
대립할 필요가 없음 그냥 통과시킴 그만
근데 간첩같은 이슈를 선거시기에
들고왔다면 문제가 있는것처럼 만들어서
선거용으로 쓸의도가 다분
결국 선거 끝나면 수면아래도 내려감
아니나 다를까 선거 끝나니 조용
선거전에는 큰일날것 같이 하더니 ㅋㅋ
근데 내용을 들여다 보니 역시나
민주당도 간천법 계정안 들고 나온적 있음
그때도 조용히 파기됨 ㅋㅋ 여야 다 별관심이
애초에 없던 법안들
그리고 간첩의 범위를 적대국에서 전체로
범위 확대드립하지만 민주당이 이 사안에찬성함
민주당 법안하고 차이도 없응
차이는 수사의 범위 ㅋㅋ 그거 가지고
간첩을 잡지 마라는거냐 선동하고 있었음
결국 이런건 조용히 합의되거나
조용히 파기됨
근데 지능 낮은 애들은 이게 큰일로
받아들임 ㅋㅋ
그리고 지금 가장 중요한건 민주당 인사검증임
원래 낙마하고 문제있음 정권 리스크인데
석열이가 워낙 강행해싸놔서 ㅋㅋ
확실히 이슈화가 덜되는듯
과거정권이였음 대통령 지지율 리스크였을건데
이젠 문제 인사도 임명 철회 낙마해도
잘했다 칭찬들을판
어쨌든 인사검증 잘해서 낙마많이 시켜야됨
재명이 우찌하나 궁금 윤처럼 강행할까?
아님 일부낙마 일부강행하면서 타협할것인가?
그게 시험대인듯 강행하면 윤꼴 나는거고
난 간첩법같은 별 같지도 않은 이슈보단
수석들하고 장관등 국무위원들중 몇명이 낙마하고
몇명이 강행될지 궁금해 그게 재명이 정치적
스탠스를 볼수 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