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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나 오늘 좀 신나”… 벌룬 원피스에 담긴 도심의 소녀미

쓰니 |2025.06.15 22:00
조회 47 |추천 0

 배우 장희진이 “나 오늘.. 좀 신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름 햇살만큼 싱그러운 근황을 전했다.

장희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도심 속에서의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검정색 민소매 벌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밑단을 봉긋하게 잡아준 실루엣으로 발랄한 무드를 연출했다.

 장희진이 여름 햇살만큼 싱그러운 근황을 전했다.사진=장희진 SNS

특히 깔끔한 블랙 메리제인 슈즈와 두 갈래 땋은 머리는 스타일링에 소녀미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전형적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 속에서도 장희진 특유의 단아함과 따뜻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뤘다.

자연광이 스며든 골목에서 환히 웃는 모습은 보는 이의 기분까지 좋게 만들었고,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도시적인 매력을 더했다.

장희진은 tvN 드라마 ‘정년이’에 특별출연해 정지인 감독과의 인연을 다시 이어갔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의 센스 있는 스타일링은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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