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머릿속으로는 이미 답이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직할 상황도 못되고 하...
사람들이 어쩜 자기만 제일 힘들게 일하고 피해자고 제일 착하다 생각하는지
다 같이 으쌰으쌰 하지는 못할 망정 왜 저러나 몰라
그리고 제발 기분 안 좋다고 티내지 좀 마.......
여기가 니네 집이냐!!
사회고 직장이다 이 한심한 놈들아
백 번 양보해서 티 내는 거? 할 수 있다고 쳐
일하는 꼬라지 진짜
좁은 일터에서 얼굴 계속 보고 다녀야 되는데
좋게 좋게 하자 진짜ㅜㅜ
일 보다 사람이 더 힘들어 어째
나도 지쳐서 말이 곱게 안 나가 요새...
그만둘 때가 됐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