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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16개월 아들맘 안 믿겨..러블리의 진수

쓰니 |2025.06.16 11:23
조회 21 |추천 0

 

손연재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16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광을 만끽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린 채 셀카를 찍는 손연재의 초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연신 감탄만 자아낸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또 출산 후 출연한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됐다. 손연재를 체조협회 이사로 추천한 사람은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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