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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쓰니 |2025.06.16 12:10
조회 40 |추천 0

 송가인/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송가인이 일부러 행사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6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 출신 가수 숙행, 송가인, 김나희, 강예슬, 김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스트롯' 톱 10 강예슬, 김나희, 김소유, 김희진, 두리, 송가인, 숙행, 정다경, 정미애는 오는 7월 1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오후 1시와 6시 당일 2회 차에 걸쳐 콘서트 '첫정'을 개최한다.

박명수는 "수익 배분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1/N이라고 밝혔다. 박명수가 "송가인 씨가 속상할 것 같다"고 장난치자 송가인은 "다같이 하는 의미가 크다"고 웃었다.

송가인은 최근 행사를 많이 줄였다며 "일부러 내가 줄였다. 제일 바쁠 때는 잠을 못 잤다. 집에도 못 들어가고 숙소에서 씻고 나가고 바로 행사 가고 그랬다. 차에서 자다 보니 혈액순환도 안 되고. 저는 행복과 건강이 우선이라는 입장"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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