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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쓰레기 더미서 촬영 섬뜩, 잠 못 자 수면유도제 먹기도” (노이즈)

쓰니 |2025.06.16 21:57
조회 77 |추천 0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민석이 '노이즈' 촬영 중 수면 유도제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6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수진 감독,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가 참석했다.

스릴러인 만큼 촬영 중 공포를 많이 느꼈다는 김민석은 "촬영하면서 무서운 걸 많이 봤다. 실제 아파트 지하에 가서 촬영했다. 실제 쓰레기와 미술팀이 만들어낸 쓰레기 더미 사이에서 촬영했는데 너무 공포스러웠다. 정화조에서 냄새를 맡으며 찍는 것도 실제 같아서 섬뜩했다"고 전했다.

또 "숙소에서 자려고 누우면 자꾸 촬영했던 순간이 떠오르더라. 너무 무서워서 수면 유도제를 먹고 자기도 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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