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네는 대마도도 우리 영토라네? 대마도는 일본 영토 아니야?
왜 오자마자 내 창작 연습물《몽상가의 낙서장》을
기억습작 카테고리를 걸고, 너희들만 알아먹는 좌표찍고
나를 강간하고 마녀사냥 헛소문 내고 장애인을 만들어?
내가 여기왔을때 "비인가국제학교"왜 계속 따라와서 다음 글로 올렸어? 그 글이 사는얘기, 40대이야기, 사랑판 들을 넘나 들었어.
심지어 내가 글을 쓰니깐 해석판은 언니이름 부르고 국제학교 글을 올렸어.
또 우리언니 이름 카톡대화방을 올리고, 남사친 대화인데 음악추천 대화던데 내가 보기에는 별거 아닌 음악추천 대화던데? 여친인 자기는 불쾌하다고 사이버불링을 했어. 카톡한 사람 이름이 소희였어.
동시에 저때는 소현아 부르고 죽은 엄마 빙의글을 남겼어.
기분 나빠서 소현이가 쪽팔려 할것 같다고 했어.
그리고 게시판 사방에 마녀사냥 전시안 되었거든..?
초성이랑 이니셜 나만 알아 먹을 수 있는 일화들,
내가 밖에 안 나가려고 폰에 뻥친 것들 대뇌망상 전시안.
일부러 역마컨으로 해놓은 것들 나한테 마컨을 당해서
헛소리를 해놨더라고? 그래서 그 동안에 스토커가
그대로 따라들어왔구나 했어. 나는 컴맹이거든.
"맞지 않은 열쇠"는 내가 쓴 창작글《몽상가의 낙서장》에
나오는 이야기야. 키다리아저씨 닉네임은 사이버 스토킹을
관전하고 관극평으로 도서를 추천해. 주로 타겟이 그날 그날 쓰는 단어와 접점이 있는 도서를 추천해. 그게 없는 날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해. 자주 지혜롭고 현명함 해안을 말하지.
키다리아저씨는 옛날 드라마 아일랜드가 있어.
나도 너무 옛날 거라 안 봐서 몰라.
카테고리 '기억습작' 최초의 작성자 아이디는 irish15 인데,
활동하는 팀이 쭉 같은지 모르겠어.
저 사람의 하나포스 시절 기억의 습작이라고
아이디가 irish15 더라고? 이뜻 아일랜드야.
어스어. 개목줄 15mm 이기도 해.
블로그는 최선인지? 조선인지.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
조씨로 안양에 오피스텔에 사업자 하나 발견해서 봤어.
결국 하청이겠지?
나는 작년 내가 살던집 주변으로 어떤 알바 공고가 뜨나 봤거든? 특이한 거 외웠놨어.
근데 irish15 이 블로그 이웃에 민씨? 흔치 않은 이름인데 있더라.
우연인가? 지금은 나이가 많을테니 직원을 두었 거나 집단에 속했거나 모르겠어. 당신들 피해자가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는지 모르지? 내가 안 나가고 안 돌아다녀서 살아있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