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사진=민선유 기자, 한예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한예슬이 반려견이 당한 사고로 분노했다.
17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아이 다리가 부러진채 안겨 받았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예슬 반려견이 다리가 부러진 채 떨며 안겨있는 모습이 나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병원을 빨리 가야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다리가 완전 꺾였는데요”, “CCTV 먼저 확인해보세요”, “말이 안돼요”, “너무 아프겠다” 등 공감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최근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