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들이 대개 왜 사회 문제가 되시느냐 하면
천주교의민단
|2025.06.17 18:18
조회 18 |추천 0
고해 성사가 없으시니까안 보시고주실 수도 없으시니까어떤 상황이 주어져서누가 잘했고잘못했고내가 죄를 어떻게 지었고그 상황에서 상대가 뭘 잘못했고내 죄를 골라서 말하면 무엇이고그런 고민을 매주 주일 예배겠죠 그쪽은그것을 앞두고 꼭 해야 하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그 삶을 이제 평생 오셔서할머니 할아버지 되셨는데현재 정치나 사회나 무엇이든 간에그 상황에서 잘잘못을 앞뒤를 잘 따져서 하시는 그것에사실 친숙한 삶을 사신 것은 아니죠..그래서 개입하시면대개 그 내무부 치안본부 스타일 고위 경찰그 대강 건너 뛰어서 말도 안되는 조서 만들거나 그런그러던 영감탱이들 있잖아요아니면 고문 경찰관들은 늘 앞에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잘라 먹고그 다음 눈 앞에 분노하는 시위대의 분노가 문제라는 사람들이어서그런 사람들이 사실은 성당 보다는 교회에 많이 가게 되고그런 고해성사 없이 가니까사실 다 신앙 생활이 엉망이 되는 것이일반 시민들 눈에는 확정이 되는 것이죠..잘못을 할 수는 있다..그러나 잘못이 잘못이라고 해야 하고자기가 잘못한 것은 자기가 잘못했다고 해야 하는데자기보고 잘못했다고 하면 자기들은 화난다..화나는 것과 사과할 책임이 따로 있는 것은 맞고그렇게 그 둘은별개의 문제이거든요그러니 그런 상황에서 유시민 교수님이 잘못이냐설난영 여사님이 먼저 잘못 하셨지..대개 개신교 분들을 보면자기가 왜 남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지를 이해를 못하게 되는사실은 공감 능력이 감퇴하느냐자기가 잘못하는 것에 대해 고해성사로 짚고 넘어가는 일이단 한 번도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고..그렇게 남에게 잘못을 마구 해서 남 괴롭힌 다음에 그 남이 처한 상황에그 사람은 절대로 그런 선택들이나 상황에 몰려가지 않을 사람인데그냥 괴롭혀서 그 상황을 만들어 놓고 다시 그게 그 사람이 못나서 그렇게 되었다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라는 식으로 그 사람을 다시 괴롭히면서자기가 뽑아 먹을 이익이 없으니 사라진다..그러고 나면 국민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긍정신학이라는 것이 또 개신교에서 나와서이런 종교는 피곤한 스타일이고 나라가 망하게 한다..조선이 개신교 선교 30년 만에 망하잖아요미국이 개신교여서 무슨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어서 강대국이다그런 것은 분석이 완전히 틀린 것이거든요미국 경제사에서 1929년에 미국은 정말 나라가 망할 뻔 했고그것이 칼뱅이즘 자본주의 거기에 아담스미스 자유 방임주의 그랬겠죠..그래서 다 망했어요유태인들 들어오고 엄격한 기준 나오고서서히 가톨릭 신자 대통령님 나오는 존 F 케네디 대통령 나오니미국이 살아나기 시작했지만..그 때 미국을 기억해서 미국 가서 잘 먹고 잘 산다..그런 것이거든요..개신교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종교입니다그 구원신학이 그렇게 엉터리라는 것이죠..소통이 안되고 기볹적으로국민들이 울분에 빠져 있는 상태거의 크로키 상태?그런 게 다 개신교 문화권이 지배하는 이명박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기이런 어디 성경에서도 듣도 보도 못한 입장이 어디에서 나올까요..클려고 섬기기 때문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실제로 섬기기 때문에 낮아진 사람들 짓밟아 버려야 하니까그게 교리잖아요?그래서 그러고 나면 이제 사회의 기초가 없는 거지..그러면 세계사에서 강대국의 멸망..문명의 멸망 이런게 그런 초석이 되는주춧돌이 되는 개신교 식으로 모퉁잇돌이 되는 그런공동 번역에서 각별히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이런 것들의 중요성을 개신교 구원 신학은 그런 문제를 놓고 생각하면분노하는 그게 나와서 짓밟아 버린다..가만 안두겠다그래서 학교에서 가서 학생들 위협하고 조롱하는 그런 것이상대 시위대 뺨때리기그런데 늘 폭력 사태를 발생시키는 것이자기 잘못 인정하라는데평생 고해성사 안보셨죠?할아버지 할머니이실수록 화가 더 크다죄를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개신교 분들 어디에? 그러겠지만 이제 더 말씀드려봐야 다시 3초 뒤에 잊어버리시게 되어있기 때문에..그래도 일러드리면 요한 20,21-23에 써 있잖아요왜 하나님께 직접하지 인간인 신부님께 하느냐 구원파는 거기에 한 술 더 뜨지 않습니까자동으로 죄가 사해진다.그런데 왜 이 요한 20,21-23은 예수님 부활 직후에 하시는 그 말씀이어서 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 주면..다시 말씀드리면 예수님 부활 이후에 죄를 지었다면그건 죄이다 나 믿었다고 자동으로 사해지지 않는다 그게 그 요한 20,21-23에 써 있는데그것을 믿으려면 고해성사를 배격하기를 507년 엉성한 논리로 와서 분열도 하고 제 정신 차리시기에 어려우셔서.. 11사도는 인간이죠..신부님들이시잖아요..누가 들으면 진짜 그런 줄 알겠다..하나님께 직접 해야지..ㅋㅋㅋㅋ 로마 10,9만 보고 로마 10,17에는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진다..예수님 하신 그 말씀에서 이래야 한다는 다 지키고 그거 안해서 죄가 남아 있게 된다..용서 받지 못한 채로..그것을 그대로 읽기가 어려워지는 것은 고해성사를 없애는 마르틴 루터의 우울증 때문이죠..매일 4시간 고해성사를 봐야 자기가 그 날 지옥 안 갈 듯 해도 뭐 빼 먹었네..잘못했네 내일 아침을 기다려 밤잠도 못자..다 정신병 걸릴 일만 만들어사니 그 시절에도 약이 있었나 모르지만 약 먹는다고 되겠습니까 거기에서 내리는 결론은 고해성사는 없애자..그게 매일 4시간 보려면 그 이전에 반성은 얼마나 긴 시간을 해야 4시간 고해성사를 보겠습니까 그건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죠 그 정도 되면 뭐 실천해라 이런 건 전부 율법인 거죠 그렇게 보이는 논리로 전개되어 가는데 어디서 잘못되었는지를 그 루터는 따지는 것은 불가능하죠..매일 4시간 고해성사 못하겠는데..로마 10,9만 봤어요 또..신나서 나갔어요..로마 10,17을 가지고 보면 ~~하면 구원받는다 그런 논리의 구조를 가진 문장은 믿음 말고도 많다는 것이죠..그리고 그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지 자기가 예수 믿고 이런 주관적 판단은 다 틀린 것이다 아니라고 해주어도 하나님께서 자비롭지 않으시냐..그러니 그게 사랑이다..그러니 믿음은 그냥 내가 할렐루야 목사님 뭐 그런 식으로 하면 된다..다 엉터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