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용식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수민이 손녀 바보가 된 이용식의 일상을 전했다.
17일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원래 쇼핑이 취미인 할아버지는 이제 손녀옷 쇼핑”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엘이는 좋겠다 할아버지가 이용식이라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용식이 옷 여러 벌을 들고 폭풍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손녀에게 다 줘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사랑이 물씬 느껴진다. 이수민도 이 같은 이용식의 손녀 바보 면모에 흐뭇해하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개그맨 이용식의 외동딸로 2021년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한 40kg 감량 다이어트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이수민은 지난해 4월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