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산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다...
많은 글을 읽고.... 읽어도....
어느 곳에선.....
여초 직장만큼 힘든 곳은.... 없다고 하는데.....
휴............
남초 직장도......
그에 못지가 않구나........
전 직장을 퇴사하고.....
이번 직장을 다니려 준비하면서.....
내 나름의 새로운 희망적인 일들만 생기리라
그렇게 꿈꿨었는데.......
그 꿈들이....... 이미 다 사라진지 오래........
사람과 사람이 부딪혀야하는 곳은 다..... 그래야하나......
왜 정이라는건..... 없는걸까........
서로 서로가 말 한마디 붙여주기만 해도....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것을.....
내가 한마디 붙여도.....
그저 그들 사이에..... 내가 낄 수 없게 벽을 두는 느낌....
열심히 살아가고팠던 마음에.......
수많은 현타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