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확실히 낯가리는게 맞는 박수홍 귀요미 딸

ㅇㅇ |2025.06.19 12:46
조회 9,708 |추천 42

 


박수홍 딸 재이를 만나러간 은우네

(태어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저렇게 큰거야? 너무 예쁘다 ㅠㅠ)

그리고 그렇게 잘생긴 삼촌을 만나버린 박수홍 딸 재이 ㅎㅎ





 

 

 


그리고 처음 본 준호 삼촌에게 당연히 낯가릴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음

보자마자 단번에 품에 쏙 안기더니 떨어질줄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구석탱이 아빠 표정 킬포임 ㅋㅋㅋㅋ)





 

 

 


아들만 둘인 준호 삼촌도 가볍고 요정같은 재이가 너무 신기하고 좋은가봄ㅋㅋㅋ

근데 진짜 아들이랑 딸 뼈대 자체가 다르다는게 진짠가보네 아들아빠가 저렇게 놀라고ㅋㅋㅋㅋㅋ





 


그렇게 예비 딸바보가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다시 아빠에게 가볼까?







 

 


그럴 생각 전혀 없어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진짜 낯을 가림.... 낯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딸바보 아빠는 절망과 배신감 ㅋㅋㅋㅋ






 

 

 


그래도 좀 더 참고 기다려보면 아빠를 찾을거라 생각해보지만....




 

 


재이가 더 행복해보이는건 기분탓... 이겠지 ㅋㅋㅋㅋ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잘생 이쁜 사람들은 이목구비의 비율이 조화로와서 보기가 편안하다고함

그래서 아기들이 본능적으로 따르는거라던데...확실히 애기들이 낯을 정확하게 가린다니까 ㅋㅋㅋㅋ


추천수4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