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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나무 탄 시父 차범근 깜짝 “며느리 한마디에” 사랑받는 결혼 생활 자랑

쓰니 |2025.06.19 13:11
조회 27 |추천 0

 한채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의 사랑을 자랑했다.

한채아는 6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아버님. 매실 필요하다는 며느리 말에 올해도 올라가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실을 따고 있는 차범근이 담겼다. 한채아는 "세상 다정한 나의 아버님"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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