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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같은 인연 ...

키다리아저씨 |2025.06.19 17:55
조회 44 |추천 1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구슬이라도 가슴으로 품으면
보석이 될 것이고,
흔하디 흔한 물 한잔도
마음으로 마시면
보약이 될 것입니다. 
 
풀잎같은 인연에도
잡초라고 여기는 사람은
미련없이 뽑을 것이고,
꽃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알뜰이 가꿀 것 입니다. 
 
당신과 나의 만남이
꽃잎이 햇살에 웃는 것처럼
나뭇잎이 바람에 춤을 추듯이, 
 
일상의 잔잔한 기쁨으로
서로에게 행복의 이유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과의 인연이 설령 영원을
약속하지는 못 할지라도 
 
먼 훗날 기억되는
그 순간까지 변함없이
진실한 모습으로 한떨기 꽃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소금같은 당신과의 인연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면서
아름답게 기억하겠습니다. 
 


소금같은 인연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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