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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적인 리박스쿨

천주교의민단 |2025.06.19 19:17
조회 41 |추천 0
이런 종북 이런 말을 빨리 그만 두어야 하는데리박스쿨이 지금 막판에 나와서..사상 교육이죠 일단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북한식 부자 세습체제를 공고히 해나가는데 있어사상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리박스쿨이란..공산당 하는 식이지완전한 친북 단체도 사실 그렇게 닮아서 하는 그런 경우라는 것이죠..종북이 아나리아예 성북에ㅋㅋㅋㅋ북한식 일종의 국가 수준의 일종의 사상교육도 하고부자 세습 체제로독재자로 나와서성과 안나면북한식으로 죽이는 것은 아니지만대가리 박아라..거의 남쪽으로 와서북한식 공산주의 학습을 시킨다는 식의113 수사 본부 드라마 방식에서 발견되는 간첩 활동에대응하는 것이리박스쿨로 나와서그런 드라마 식으로 표현하면분명히 대한민국 국민인데..혹은 다른 국적인데지금 뭘하고 있나..늘봄 교육거기 침투해서 이런 북한식과 대응되는 전광훈 부자 세습 체제를 공고히 해나갈학생들을 길러 보겠다가양메리의 투입이다..리박스쿨로의....
그래서 교회에 헌금내면..북한식으로 그 가난을 다 이겨오면서경제 활동한 걸 다 지배층이 가져가는 식인 거죠..그게 구원예정설에서 사실 그렇게 한다고천당 간다는 말은 하나도 없는데누구의 배를 불리나 뭐 이런 비판 식..전광훈 부자에 대를 이어 충성하라..안되면 대가리 박으라여서 그렇지장성택 비슷하게 되는 것이다그 비판을 자기들에게 먼저 적용해야할 판국이 되는전씨 왕국이다..전이즘전이즘..
오히려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에서북한의 변화가 오고 있었다..북한 주민들에게 허리 굽혀 인사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이사진으로 공개되던 시기는 그 때였고그것을 북한의 정치가 유연하게 자유 민주주의로 착지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더 강하거나 아니면 어떤 새로운 정치 이념의 등장으로지금의 북한식 이념 체제는 달라지는 변화의 시대를 가져올 수 있었는데대북 전단 올려 보세요무슨 도움이 됩니까 그게그 내부 결속을 다지게 하는 것이지..더 조이니까 보다 다른 유연성 있는 정치 색깔로 올 수 있는 변화를더 못나오게 하는 것이죠..그러면 그런 식의 문화권에서는석학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좀 안타깝게 석두되기 쉽다그것만 골라서 중시하니까..그리고 건너 뛰니까두뇌가 정상이 아닌 비정상이 되거나공부 못하게 되는 거죠..시험을 잘 보기 어렵게 되어 간다..잘 봐도 그 때 뿐이고 장기적으로석사나 석두 이렇게 될 것 같이..그러면 돌머리?아니면 돌장사?돌사되고..석사가 돌사 되면 되느냐..돌팔이지 그게..그래서그런 식이면 자꾸 나라가 잘못 간다..그러면 박사는 뭐가 되나밥사보다 못하고박을 타서..잘해 보라고..박 팔이..박 사라고.제비는 언제 오나 그래 가지고.
이해찬 교육 부총리님 시대에교육부 장관 교육 부총리 직무 수행을 어떻게 하십니까?차원이 다르다 일단..
받을 교육 다 받았다그러니 사람들이 머리가 순간깔끔한 것이죠..그래서그 당시 전후해서 책들이누리 교육 과정에서 배울 것 다 배웠다..가 나오고SBS 영재 발굴단 출범하는 거죠...사회가 그 이전에 김대중 국민의 정부에서신지식인 상 출발하고..굉장히 정해진 틀소현세자 저하를 넘는새로운 학습 연구 단계 체제를 길을 새로 놓는노력해서 실질적인 결과를 숭상하는그런 나라세종대왕 시대와 닮아 있다..리박스쿨 하면 안되는게꼭 선택과 집중 같은게 왜 문제냐문제라고 보고 이러고 있느냐창의성이 안 나오죠..배경 지식이 적어서..안된다..리박 스쿨은 이승만 박정희 시대의 어둠을 보지 말고 가라그래서 결국 그렇게 되면 잘된 것만 보고 해서긍정심리학, 긍정신학 냄새가 나고..그러면 피해자는 위험해지는 사회로 다시가고군사정변 토대가 다시 생기고다시 역사는 반복된다며그 난리 칠 것 아닙니까?엉망이죠..기본이 없는 게그러니 맨날 자주 국가는 안된다..맨날 경제 약체인데 그래 가면서줏대는 없어가지고리박..머리 한 대 쥐어 박고 싶어지는 그런 자학이 따로 없는친일 식민 뉴라이트 사관 상태..그런 식이면 에모리대를 나와서학부를 다녔기 때문에갖추는 교양이 더 넒을 것이다를장점을 하나도 취하지 못하고 사는 분이 되는 것이 될 수 밖에 없다..그러느니 굿윌 헌팅 영화를 보세요..주인공이 하버드 그 파티가서 뭐라고 하나..양메리 이 분은 학생을 가르치면 안된다..잘못하면 친권도 박탈하는 것을 고려해야 하는 것은극우가 만들어내는 인간..반사회적 성격 장애앞에 있는 정보 잘라 먹고 그 다음부터 맞싸우면..남 고통 이해못하는 사람이다..영화 1987이나응답하라 1988에서 그런 전경이나 고문 경찰관그런 판검사 되고영화 변호인의 그 법조인들 된다..변호사 말고송강호 선생님 역의...사회에 악을 가져오는 오류를 학생들에 심으면..범죄자 되는 거에요 지금은..그 때에는 그런 경찰, 검찰 법조인 되어 판사 되어먹고 살고 승승 장구하지만이제는 그 흐름은 사라지고지금 민주화 되고 법이 제대로 작동하기 직전으로 가는데그러면 다 감옥가게 되는데지금처럼 된다..민주화 유공자 비슷하게 애국 보수 뭐라고..순 엉터리죠 지금법원 용역 직원 패서 시각 장애인 만들고.효율적으로 죽을 때를 알려 줘?참으로 가지 가지 하는 것이고그 전도사님 돌아가시면 가족들은 어떻게 사나...아주 나쁜 일을 하고 있는 것이고그 자녀들이 교회 다니면서 목사가 그 아래에 있는 분들이라며대가리 박으라고 할 때 어린이 눈에 뭐가 비칠까요..상당히 비교육적이고그러면 그 교회가 그렇게 신나게 박수치고 동조하는데그 분들 그러면 친권을 박탈해야 하나를 교육부에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양메리 이 분이 외국인이면추방하시라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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