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6월 20일 허가윤은 소셜 계정에 "3달 전 같은 3일 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사진 속에는 발리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허가윤 모습이 담겼다. 허가윤은 회색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가윤 소셜 계정 캡처이를 본 포미닛 출신 남지현은 "역시 Hot걸"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허가윤은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했다. 허가윤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에 출연해 발리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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