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작가 김수민이 북토크 노쇼에 당황했다.
김수민은 6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청자가 일흔 명이 넘는다고 해서 긴장+걱정됐는데 폭우로 오시는 길에 포기하셨는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간 '이 고독은 축복이 될 수 있을까' 북토크 장소에서 찍은 것. 폭우로 인해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 북토크 장소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김수민은 "그래도 멀리서 와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차차 사진들 공유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22년 2월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올해 초 미국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