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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자 네명에게 성폭행당한 한국여자

ㅇㅇ |2025.06.20 23:05
조회 1,277 |추천 1
20대 한국여성이 한국에 온 이란 남자 국가대표 육상선수와 술집에서 술을 마신 후 함께 남자선수가 투숙 중인 구미의 호텔로 감. 그리고 호텔에서 선수 세명과 코치와 강제로 성관계. 근데 여자가 세명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했고 그 세명을 경찰이 체포. 근데 수사를 해보니 범인이 한명이 더 있었음. 여자는 체형과 얼굴이 다 비슷해서 세명인 줄 알았던 거임. 그래서 그 한 명은 나중에 체포됨. 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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