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정수가 20대 때 미모로 전현무, 곽튜브를 놀라게 했다.
6월 20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 박정수는 서해안 먹트립에 나섰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맛집으로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전현무는 “깜짝 놀랐다. 사진을 보고 이계인 선생님이 대체 왜 그랬는지 알겠더라”며 박정수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박정수는 “‘한백년’이라는 작품에서 주인공을 신인인데 처음으로 주인공을 맡은 거다. 21살 대다”라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고전 미인 느낌이 아니라 요즘에 가장 인기 있는 미인 같다. 요즘 여배우 사진인 줄 알았다. 고윤정 씨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라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단아함도 있고, 서구적인 느낌, 고전적인 느낌도 있다. 이런 얼굴이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길 가다가 남자들이 연락처 엄청 물어봤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옛날에는 연락처를 물어볼 수 없는 게 휴대폰이 없다”라고 지적했고, 이에 폭소한 박정수는 “쫓아 온다. ‘저기요’ 하면 대꾸도 안 했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