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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가 나는 것은

냉동딸기 |2025.06.22 05:31
조회 2,456 |추천 9
가해자들이 분명히 있는데 하나가 아니어서 집에서 나가는 힘들었어.
근데 판에 왔더니 가해자들이 또 다른 가해자들을 늘리고 재테크로 나 몰래 파생상품을 만들었다는 거야. 그리고 이걸 자기들 마음대로 나를 희생 시키는 가능 공주로 살게 일부에게 공개해서 올린 듯 해. 그러면서 여야 금투세를 거론했어. 산업 전반으로 가해자가 없는 파트가 없을 정도로 많아. 분명 재작년까지 내가 가진 물건을 뺏어야 했어.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관찰하고 기다린 것처럼 말을 걸었어. 대뜸 남자든 여자든 물건을 달랬어. 나는 이런 의미를 전혀 몰랐어. 종교도 이론도 모르고 알 수 없는 교묘한 미행 감시만 당해서 집에 숨었어. 주식시장은 내가 나중에 전부 변동폭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어떤 애들이 움직였는지 쉬운 게 24년 작전주들이라서 쉬워... 빼도 상관없어. 먹을 때까지 먹어. 그러고는 한국은 회개라는 명목으로 사생활을 심판하고 죄인들 찾아서 몇천 명 받쳐야 한다네... ? 죄인이 없으면 스토킹으로 관찰해서 시비를 걸고 죄를 만들겠지... 그런데 원래 알면서 갑자기 단두대 올리기 시작하잖아. 정치적인 희생양 아닌가. 그리고 연예인들 젊은이들 자산가들을 죽이잖아. 나는 정신병이 낫지를 않아 제대로 치료를 받은 적 없어. 약을 먹지만 보통 일이 아니었어.

의료인들은 나로 왜 의대 증원 장난을 쳤어? 왜 생체실험을 했어?
지금부터 랜덤으로 모르는 전국의 개원의들 세탁기를 찾아서 올려줄게. 세탁기가 주소가 불분명하면 쓰나? 전문 브로커가 끼거나, 부동산 브로커나, 경영실무 마사지를 받은 거지. bp가 지난 세탁기 계산해서 올릴 거야. 국세청도 마진이 나야지. 이런 묻지 마 사이버 불링을 전세계에서 누가 나를 고소할 건데? 소유주를 잡지 나를 잡아?
세탁기 내면 10개까지는 하잖아. 없애고 가족 이름 친척 지인 이름으로 만들어도 나는 잡아. 방법이 있어. 불법이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누가 남의 피눈물을 장난을 치래? 저는 뇌 해킹 감청 pc 해킹 할 줄 몰라요. 그러길래 누가 애를 장애인을 만들라고 가해자 둔갑 헛소문을 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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